라인에서 H-1 히터 키고 바들바들 떨면서 정비 가능.
핸드폰도 없던 시절이라 히터 앞에서 정비용 파카 입고
다 큰 남정내들끼리 오손도손 얘기하다
항공기 띄워보내고 맥심커피에 담배한대 태우는게
소소한 행복이.였는데
요즘같이 춥고 건조한 날씨에 항상 생각나네
라인에서 H-1 히터 키고 바들바들 떨면서 정비 가능.
핸드폰도 없던 시절이라 히터 앞에서 정비용 파카 입고
다 큰 남정내들끼리 오손도손 얘기하다
항공기 띄워보내고 맥심커피에 담배한대 태우는게
소소한 행복이.였는데
요즘같이 춥고 건조한 날씨에 항상 생각나네
이글루에 업소용 경유 난로 따로 들어가더라 저거는 이제 어디 녹일때나 쓰고
우리도 주기장에서 길게 작업허나 혹한기 아니면 안꺼내긴 했음 ㅋㅋ 꺼내고 넣는것도 일이라
@NEOSPIN 그래서 장비중대가보면 저게 30대씩 쌓여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