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에서 H-1 히터 키고 바들바들 떨면서 정비 가능.


핸드폰도 없던 시절이라 히터 앞에서 정비용 파카 입고 


다 큰 남정내들끼리 오손도손 얘기하다


항공기 띄워보내고 맥심커피에 담배한대 태우는게


소소한 행복이.였는데 


요즘같이 춥고 건조한 날씨에 항상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