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은 쥐좆만큼 주면서 일은 남들 두배를 줌

나도 돈 쓰게 월급 달라고 하면 애새끼때 용돈 주는 것마냥 얼마 필요한데 그래? 그럼

칭찬 안함

잘했으면 너는 오너 아들이니까 잘 해야지

찐빠내면 갈굼은 두배임

너는 오너 아들이란 놈이 뭐 배웠냐?

아빠가 너 글케 가르치든?

평소에 집에서는 안 그러는 양반이 자기 회사에선 왜 그러나 몰라

정작 다른 직원들한테는 그렇게 안해 나한테만 그럼

전역하고 방학때 알바 안구해진다고 남는자리 없냐고 물어보지 말걸

내 나이 비슷한 사원 애들 하는 말이 오너 아들이 왜 저래 이 ㅈㄹ 함 돌아벼리겠음

난 지금 다른 직장 다니는데 다시 올 생각 없냐고 하길래 진지하게 지게 하나 맞출까 했음

영감쟁이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