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배의 수명을 늘리고자 오랜 부품을 분해해 새 것으로 교체하는 창정비의 경우 잠수함 기준 1,000억 원 넘는 돈이 듭니다.

건조 대비 수리가 마진이 많이 남는 점도 조선사에는 메리트입니다.

내수의 경우 방산 원가 제도 등으로 제약이 있겠지만 미 해군 군함 수리 영업이익률이 15% 전후에 달하는 만큼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겁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31679?sid=101




제조업 치곤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