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들이라고 봐주고 그런거 없노 ㅠ

거저먹는 훈련인줄 알고 갔다가 앞조 사망사망사망에 전멸까지 뜨는 조 있는거 보고 식겁함

산을 등반하며 능선 위에 있는 대항군을 잡아야 하는데 체력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엄폐 바싹 하다 눈치보며 언덕 오르려니 ㄹㅇ 심장이 터지려하네

625때 고지전 하던 분들은 얼마나 힘들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