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넘게 운용했지만, 정비 상태만큼은 누구도 의심하지 않는다. 초대함장은 “겉은 낡았어도 속은 20년은 더 탈 만큼 단단하다”고 했다. 실제로 잠수함 내부엔 마지막 항해임에도 먼지 하나 찾아보기 힘들었다. 승조원들의 세심한 손길 덕에 장보고함은 나이를 잊은 듯했다.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m/20251121/5/ATCE_CTGR_0010040000/view.do
관리를 잘했다고
20년 더 가자 ㅋㅋㅋ
어차피 바로주는 것도 아니고 준다고 결정해도 정비만 1년 한다는데, 이정도면 빵꾸가 났어도 수리할 시간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