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개전 초 협상에서 우크라이나-러시아 협상에서 우크라이나 나토 가입 금지-크림반도 영유권 포기로 러시아 협상단도 만족해서 돌아갔지만 바로 푸틴이 협상 파기 해버리고 심지어 협상단에 참여한 첼버지 로만이 독에 중독 되었을 정도로 협상단 독살을 시도한 인간이 바로 푸틴이다.


마리우폴 전투에서도 크리스마스 휴전이라고 해서 민간인들 피난 갈 동안 교전을 잠시 멈춘다는 임시 휴전을 확정 했지만 바로 통수 때리고 민간인 행렬에 포격을 가한 인간이 바로 푸틴인데 미쳤다고 위트코프의 휴전 제안을 받아 들이겠음 재는 전쟁이 계속 진행되어야 자기 위신이 서는 인간인데


기사가 사실이면 유럽을 패싱 한 것도 문제로 미국에 비할 바 안되지만 유럽도 꽤 많은 무기들을 우크라이나에 지원했음 폴란드-동유럽이 소련제 전차-헬기 탈탈 털어서 우크라이나에 지원했고 영국만 해도 미국 다음 무기 지원 순위 2위로 전차-헬기-대전차 미사일을 지원했다.


벨기에-네덜란드-프랑스는 전투기를 지원했고 즉 협상을 하려면 유럽국가는 끼고 해야 하는 것이 맞는데 유럽국가 재끼고 하면서 문제가 커진 느낌으로 유럽국가들 반응은 휴전은 지지하는데 저 조건은 말도 안된다며 반발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도 저도 안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