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주의 학자, 실무자들이 이미 현실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로 연구하고 고려하고 있는 부분들을


그냥 지가 마음에 안 든다고, 혹은 지가 이해를 못 했다고


현실에선 의미없는 추상적인 / 말뿐인 얘기라고 취급을 함




현실주의라기보다는.... 뭐랄까


현실이 어쩌구저쩌구 하다는 남들의 의견 뭐라든 씨발 난 나만의 현실을 간다! 이러고 있음. 무슨 막말 사무라이가 따로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