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고 하는 말이 아니고
동아시아 전투력 최강인 여진애들을 단기필마로 썰고 다닌게 정사에 기록된 사람인데
잠수함의 작전 컨셉과 잘 어울리지 않냐?
반역을 저질렀다고 하는데 이자겸에 휘둘려서 그런거지 딱히 지가 적극적으로 뭘 한 것도 아니고
나중에는 이자겸과 결별하고 왕과 화해했잖아. 이성계류하고는 격이 달라.
웃자고 하는 말이 아니고
동아시아 전투력 최강인 여진애들을 단기필마로 썰고 다닌게 정사에 기록된 사람인데
잠수함의 작전 컨셉과 잘 어울리지 않냐?
반역을 저질렀다고 하는데 이자겸에 휘둘려서 그런거지 딱히 지가 적극적으로 뭘 한 것도 아니고
나중에는 이자겸과 결별하고 왕과 화해했잖아. 이성계류하고는 격이 달라.
양규 김숙흥
생각해보니까 양규도 어울리긴 하네
나중에 처벌받긴 해도 고향으로 돌아간거 보면 걍 역적급 취급은 아니긴 했는데... 그래도 궁궐 불태운 사람인데 그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