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격자에게 엄폐물이 없어서 mlrs든 자폭드론이든 공대지 미사일이든 뭐 하나만 떨어져도 떼몰살당하는데
수송선, 상륙함 집중 공격에 한두대만 터져도 불가능해지니까
제공권, 제해권이 항상 100%로 유지되어야 하고
잠수함에 보급 끊기면 순식간에 고립될 위험 있고
해병은 소모되면 쉽게 보충되는 자원도 아니고 ㅇㅇ
일단 공격자에게 엄폐물이 없어서 mlrs든 자폭드론이든 공대지 미사일이든 뭐 하나만 떨어져도 떼몰살당하는데
수송선, 상륙함 집중 공격에 한두대만 터져도 불가능해지니까
제공권, 제해권이 항상 100%로 유지되어야 하고
잠수함에 보급 끊기면 순식간에 고립될 위험 있고
해병은 소모되면 쉽게 보충되는 자원도 아니고 ㅇㅇ
같은논리로 지상공세도 불가능함ㅇㅇ
지상공세는 적어도 해변가같이 극단적으로 취약한 형태는 줄일 수 있잖음. 투입할 수 있는 병력과 전차 수가 상륙함에 한정되어버리는 것도 아니고
근데 상륙할 곳이 많으면 다 지킬수 없는 것도 있어서 단정할수 없을거 같은데. 지상 다른 곳에 전선이 형성되어 있으면 상륙만 대비하기도 힘들어서.
원래는 그랬는데 지금은 드론과 인공위성으로 전장 대부분을 볼 수 있는 상태로 싸우니까..ㅇ 물론 소규모 상륙을 다 막을 순 없겠지만 대규모 함대면 거의 안다고 봄
@ㅇㅇ(125.243) 인공위서으로 보고 파악해서 바로 대응할수 있는 병력이 있는 국가가 얼마나 있느냐가 중요한게 아닐까? 상륙을 결심할 정도로 우세한 국가가 공중에서 때리고 있으면 병력이동도 힘들거 같은데.
@ASAP 대부분은 힘들 수도 있겠지만 그걸 완벽히 다 틀어막아야 한다는게 문제같음. 현대 무기는 엄폐 없는 병력은 진짜 싹 갈리는데, 상륙은 정확하게 그 지점이 있어서 물론 아예 군사력이 미스매치 수준으로 차이가 나면 그게 될 수도 있겠지만 ㅇㅇ
@ㅇㅇ(125.243) 대만도 상륙 거부에서 시가전으로 교리가 바뀌고 있다던데. 대만은 심지어 상륙할 지점도 얼마 안되잖어.
@ㅇㅇ(125.243) 지하 갱도에 숨겨놓은 무기로 상륙 병력이나 상륙함 수송선 뭐 하나만 제대로 잘라도 작전이 힘들정도로 공격자가 너무 모든 것이 완벽해야 함.
@ASAP 물론 그건 상륙이 뚫렸을 때를 가정해서 당연히 대비해야겠지만, 방어를 뚫고 상륙 자체하는거 자체가 훨씬 힘들다고 봄.
그러면 공격자 입장에서는 상륙 해안을 아작내고 상륙하지 않을까..? - dc App
너 어제 신안 상륙 못 봤냐 ㅂㅅ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