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록강 혜산시 일부지역만 해도 밀거래 경로가 24곳이나 된다고함
물얕은곳에서는 물길에 따라 중장비,차량등 밀수출하고
물닿기 싫은 장비는 강변 섬을 이용해
공사작업장 처럼 임시 다리길 깔아둔뒤
강변섬에 브로커들이 차량 주차하거나 물건 쌓고 섬과 연결된 북괴애들이 가져간다함
얘네들 육로를 통한 밀거래가 갈수록 창의적임
왜 신압록강대교 개통안하고도 해외 수입 물량들 어디서 유입되는지 이제 알거 같더라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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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침수 손해가 있는지 강변섬도 이용하더라 - dc App
반 침수차행ㅋㅋㅋㅋㅋㅋ
압록, 두만 모두 큰 강이긴 한데 폭 좁고 얕은 곳도 많다보니
저런거 허가해주고 세금 걷으면 꽤 될텐데
뇌물 상납하고 뭐 어쩌고 하다보면 세금 비슷하게 흘러들어갈거같긴 한데 ㅋㅋㅋㅋㅋ
저기서 국경 감시하는 놈들이 눈뜬 장님도 아니고 모를리가 없지 ㅋㅋㅋㅋ
완전 막으려고 하면 38선처럼 철조망 쫙깔면 되지않냐
저건 국가에서 하는거임. 대북제재로 정식으로 못들여오니까 저런식으로 하는거
임마들 땅굴도 있을듯
짤에 중국이라 써놨는데도 제목만 보고 발작할 놈들 나오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