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관계자는 “72억원 예산이 5억원으로 삭감되자 부석종 총장이 국방부 기자실을 방문해 경항모 사업 필요성을 직접 설명하겠다는 것을 서욱 국방부 장관이 말릴 정도였다”며 “이 같은 부석종 총장 의지가 추가 예산 편성을 이끈 것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실제로 예산 삭감되니까 기자실 쳐들어 가려고 했던거 국방부 장관이 뜯어말렸고
분이 안 풀렸는지 해군 페북 계정에 해참총장 명의로 입장문 올리면서 항모 예산 복구해달라고 난리를 침
그리고 진짜로 부활함
이래놓고 다음년도에 함재기 타당성 조사한다고 다시 뒤지긴 했는데 아무튼 저때는 저랬음
광기라니까 진짜
항모자리 항모 전투단자리 항모비행단자리 존나 많이걸려있어서 진짜 존나 필사적임
별자리용이라면 그돈씨 구축함이나 호위함을 더뽑고말지
구축함이랑 호위함은 별자리가 안생긴다요
항모 만들 돈으로 호위함 찍어내면 대령 보직이 몇개가 나오는데 아직도 이딴 개병신소리 하는 새끼가 있구나
별 자리 만들거면 예전에 추진하던 해군2작사나 재추진 하지 함장(대령) 비행단장(공군)인 항모를 왜 추진해
@ㅇㅇ 아니 시발 단장자리랑 전투단자리는 대령이 아니라 별자리인데 그리고 나한태 지랄이네 내가 추진하냐
@ㅇㅇ 별자리 확보는 생각보다 진심이긴 함 엥간한 전대들 전단으로 몰리고 사령부 만들고 하니까
아 카더라인줄 알았는데 뉴스가 있었네
진짜 항모가 갖고싶긴한가보다. 그럼 잘설득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