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태극기 휘날리며 보고 여쭤봤을때 "할부지는 바보라 하늘에다가 대고 총 쐈다 (내가 할아버지 겁쟁이네 하니까) 겁쟁이 맞다"

휴가나와서 여쭤봤을때 "내 눈으로 숨 넘어가는거 본게 예닐곱 놈은 될거다"

전역 후에 여쭤봤을때 "AR총 사수였다 그냥 방아쇠 땅기면 따라라라 나간다 그러면 그자리에서 픽픽 쓰러지는데 그게 뭐가 자랑이라고 애한테 이야기하겠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