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환경 자체가 다름
저긴 지금 가족들 인질로 잡혀 있고 항복하거나 후퇴하면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 불이익을 볼수 있으니까 저러는거고
체제가 뒤집힐수도 있는 규모의 전쟁이라면 똑같은 병사들이라도 저 정도로 극렬하게 저항하거나 항복하느니 자살을 할 정도로 싸우진 않을거 같음
애초에 우크라이나로 간 병사들은 북한군 내에서 고르고 고른 놈들이기도 하고
일단 환경 자체가 다름
저긴 지금 가족들 인질로 잡혀 있고 항복하거나 후퇴하면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 불이익을 볼수 있으니까 저러는거고
체제가 뒤집힐수도 있는 규모의 전쟁이라면 똑같은 병사들이라도 저 정도로 극렬하게 저항하거나 항복하느니 자살을 할 정도로 싸우진 않을거 같음
애초에 우크라이나로 간 병사들은 북한군 내에서 고르고 고른 놈들이기도 하고
여기서 중요한게 한 병사는 한가정의 소속이고 파병을 당하거나 중요한 결정은 성인이면 스스로 해야되고 가족의 동의서를 받아야되고 절차가 중요한거
나도 존나게 개소리 쓴거 일수있는데 생각난대로 해서 불편했다면 미안
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