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 가는길 국도 부분...
노견에 보면 은근 ㅎ하물차 기사님이나 라이딩 하는 분드들 용으로...
쟁반 짜장이나 부대찌개 돈까스 제육볶음 이런거 파는 식당들 만ㄹ음...
거기가 은근 숨겨진 맛집임...
나도 상급부대 갔다오면 우리 친구랑 같이 들러서 먹고온적 잇음
그리고 지방 원도심 중국집 맛집이라고 소문 난 집 중에 테이블 찐득찐득하다든가... 쉰내난다든가 그런데 있음...
한 군데에 오래 터잡아서 영업하시다보니 연로하시면서 그런데까지 신경 못 쓰는 상황이라 어쩔수 없음... 감내해야지...
요즘 이상하게 중국집이 한지역에서 오래 영업 하신 분들이 연로해지면서 홀 인테리어랑 비위랑 그 수준에 머무르는 집이랑...
젊은 사람들이 해서 홀은 깔끔하되 싹 다 공장에서 떼와서 조립하듯 내오는 두 가지 종류로 바뀌고 잇음... 지금이 그 과도기인 셈...
만두는 애지녘에 그렇게 바뀌었고 탕수육 거쳐서 이제는 짬뽕 짜장까지.....
어릴때 아부지 따라 목욕탕 갔다와서 짜장면 먹던 생각 나서 아들새키 델고 가면...
그때 그맛 안 나더라... 슬퍼ㅜㅜ
이글은 좀 어패가 본인이 힘들게 움직이고 허기가 심할때 식당가면 다 맛있슴 식당의 메뉴 구성은 그렇게 중요한거 아님
어폐다 븅신아. 제대로 배워먹질 못 했으니 헛소리나 하지 ㅋ
그런듯요 기사님들 다니시는 곳이 찾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맛있던
요즘 중국집 짜장면은 ㄹㅇ 짜장면도 아니다 뭔 씨발 자장면에 물탄거같음
나도 소스 진하고 꾸덕한 그 짜장면이 먹고싶구나
이거 나도 인정 예전에 출장 많이 다닐때 국도변 길가에 흙바닥 주차장에 음식점 두세개 있는 곳들이 100% 맛도리였음 가보기 전에는 저런데 누가가나 했는데 진짜 ㄹㅇ 개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