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쑹린(유송림)
1930년 상하이에서 공산당원 부부의 딸로 태어나 부모를 잃고 다른 혁명유자녀와 함께 모택동의 양녀가 되었다
혁명유자녀들의 숙명처럼 팔로군을 따라다니던 그녀는 1948년 모안영을 만나 연인으로 사귀기 시작하였고 신중국 성립 후인 1949년 10월 15일
인민의 쉼터에서 권력자의 사유재산이 된 중난하이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 1년이 갓 지난 1950년 신혼의 단꿈에 젖었을법한 그녀에게 재미있는 이134벤5트가 생긴다
바로 기둥서방 모안영이가 중공 침략군대의 조선반도 침략 죄과를 안고 ^뒈짓^해버린 것
아까 중뽕새끼 하나 기어들어와 노블리스 오블레주 이지랄 떨던데
모안영이 자신의 목숨을 제물삼아 침략전쟁을 죽음으로 사죄했다면 뭐 맞는말이기도 하다^^
좆택동은 역시 스윗중남이었다
어린 나이에 과부가 된 며느리가 안쓰러워 명문 베이징 대학에도 보내주었고
1955년 대학을 마친 후에는 소련에도 유학을 보내주었으며
1957년 유학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이후에는 인민해방군 전략전술사 연구 부서에 취직도 시켜주었고
아직 한창인 며느리가 남은 여생 뷰지가 간지러워도 제대로 못 풀까 퐁퐁이 한마리를 물어서 설거지를 시켜준 것
류쑹린은 1962년 다 시들어서야 공군 조종사와 두번째 결혼식을 올린다
전 남편을 죽인 대협도 조종사였는데...
저 사진이 바로 류쑹린이 조종사 양마오즈와 결혼해 꾸린 일가의 가족사진이다
그동안 굶주렸는지 류쑹린은 새 남편과의 사이에서 4명의 자녀를 두었다
어따 힘도 좋다
그리고 이렇게 북괴랑 짱이 좆비빌 때마다 조중우호랍시고 전남편 시체팔이나 하다가
한국전쟁 이후 짱깨 공산당의 또 다른 민폐인 코로나 19와
남조선 인민들이 지 남편 노릇노릇 구워 뒈진 날 마다 볶음밥 먹으며 조롱하는 것까지 지켜보고 2022년 뒈졌다
명심해라, 네 여자의 가장 찬란하고 빛날 때는 누군가의 것이었다
어쩌면 이 말은 신혼 1년만에 뒈진것도 억울한데 파릇파릇한 마누라를 빼앗긴 모안영과
졸지에 설거지나 하게 된 새 남편 양마오즈 둘 다에게 해당되는 말이 아니었을까?
치얼스
시발 제목만 보고 성별 갈드컵이다 싶어서 744 장전하고 왔는데 - dc App
쟌넨 다음 기회에
류송림과 류사제라는 두 개의 이름이 등장하는데 동일인은 맞겠지? 개명이라도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