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참전해서 멀쩡히 살아돌아오면 "우리 아들내미가 전쟁에서 개고생도 했는데 함 주석 시켜주자!" 같은 느낌 + 후계자 수업 느낌으로 참전시켰단 말도 있음 물론 모안영이 계란 볶음밥 당하면서 다 무산되었지만
지가 간다고 한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