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치 요격되기 쉬운시대? 맞습니다 

대체 화력투사수단 많은시대? 맞습니다

비싸? 맞습니다

다른 기회비용낭비? 맞습니다


다만 이걸 적의 입장에서 봐야한다고 봅니다

초기 타격을 받은 상태에서 혼란에 빠진후 수습해야 하는 경우가 공격부대는 흔하죠

무난하게 공격하는 쪽이 혼란한번 없이 밀고내려오는 시대는 아니란거죠

결국 한국군정도 레벨이면 자주포던 천무던 kggb던 현무던 공격드론이던 전투기던

다채로운 플랫폼에 공격부대가 시달리면서 내려옵니다. 기갑부대출신들은 알겠지만

차량한대만 문제생겨도 전체 부대가 난리가 나요. 그게 선두쪽이면 사실상 마비가 되구요


이런 혼란상황이나 부대 1/3이상이 궤멸된 상황에선 적절한 대공방어가 쉽지않습니다

그게 밤이라면 거의 불가능에 가깝구요. 이럴때 정리해주는 많은 화력과 은밀함을 가진

무기체계가 뭐냐? 전 아직은 아파치가 유일한 답이라 봅니다.

전차대 전차 대결은 아무리강해도 운용 껄끄러움이 나옵니다 마치 전투기대 전투기 공중전을

강대국들도 꺼려하는 느낌이죠. 

게다가 전쟁의 향방을 결정하는 개전 첫날 이틀날 한국전쟁이라면 아파치의 희생이 좀 따르더라도

각 주요 전장 3~5군대에서 펼쳐지는 이런 사단간 군단간 단기적인 1분~2분의 기습 대규모 작전에선

아파치의 희생은 전쟁을 승부를 가른다 생각합니다

한국전쟁에서 아파치가 뜬단건 결국 전면전을 의미하고 그 전면전은 하루만에 승부가 날테니까요.

그하루를 본다면 아파치의 희생은 어찌보면 전 국군의 희생을 줄여주는 가장 잔인한 희생이 아닐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