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하게 거대로봇보단 강화복을 더 선호하는건 둘째치고
로봇병기가 나온다 해도 우월관계도 전차>>>>>다족보행 워커>>>>>>>>>이족보행 워커 이렇게 강약을 나누던데
이게 서양쪽 매체들이 철저한 핍진성에 주목해서 이렇게 그리는건가?
철저하게 거대로봇보단 강화복을 더 선호하는건 둘째치고
로봇병기가 나온다 해도 우월관계도 전차>>>>>다족보행 워커>>>>>>>>>이족보행 워커 이렇게 강약을 나누던데
이게 서양쪽 매체들이 철저한 핍진성에 주목해서 이렇게 그리는건가?
그냥 스타십트루퍼스 영향 아니냐 - dc App
사족 이상의 다족보행 병기가 이족보행보다 강하게 나오는건 스타워즈 영향인가?
전고 차이에서 나오는 피탐지성 고려하면 땅크가 유리하겠지 다족보행은 이족보단 좀 낮게 다닐수있고
핍진성 맞음. 어떻게 해도 다족보행, 특히 이족보행 거대병기가 정당화될 수 없다는 걸 너무 잘 앎
그래서 대안으로 강화복 다루는 거고
여성작가들 소설마다 ntr나오는거 좆같음 - dc App
40k 타이탄은 이족이던데
다족 보행 거대병기는 물음표인데 - dc App
밀리터리 SF가 드물지 않나. 스타워즈, 워해머 같은 거는 생각할 필요도 없고 그나마인 헤일로도 보면 에너지 단위에서 이게 뭔? 소리 나오고. 파워드 슈트는 나오지만.
일본 메카물도 20년쯤 전부터 어지간해선 초근거리 접전 아니고서야 인간형 병기보다는 기존 병기 체계를 더 우위로 쳐주는 편 아닌가 건담 같은거야 1979년부터 나온 개틀딱이라 어쩔 수 없는거고
보톰즈때부터 그렇게 굳기는 했지 이게 1983년일텐데
글세? 하드SF는 아예 이족보행병기가 안나오니까. 스타크래프트, 스타워즈, 커맨드앤컨커, 맥워리어, 스타쉽트루퍼스 같은걸로 비교해야하는데, 대부분 이족 보행병기도 충분히 강했음.
일본도 이제는 현실성 중시해서 건담같이 유서깊은 시리즈 아니면 현대전에서 싸우는 전투용 이족보행 로봇은 얼마 안나오던데... - dc App
배틀테크(멕워리어 시리즈의 원래 IP)에서는 물론 중전차도 무서운 존재긴 하지만 대체로 메크가 우위임 보톰즈 시리즈의 서양쪽 정신적 후계자라 할 수 있는 헤비기어 시리즈 쯤 되면 이게 서양 SF가 맞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