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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장 큐폴라를 예비궤도로 보강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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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체 정면으로 쇄기 모양 경사장갑을 보강한 스터그 


전쟁 중후반기에는 전차병들 숙련도도 올라가고 경험으로 약점을 다 파악하고 노려서 격파하는 사례가 많았다더라 

그 약점이라는게 월탱같은 겜에서 노리듯이 소위 말하는 종양을 실전에서도 노리고 격파했다라는듯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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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터 초기형 반구형 포방패도 고여버린 셔먼 전차병들이 포방패 하부 노리면 숏트랩으로 도비된 탄이 차체 상부 뚫어서 덩크슛으로 격파해버리니까 G형에서는 숏트랩 방지로 저렇게 경사면에 턱달고

상상외로 저때도 전차전, 고인물들, 또 주포 명중률이 저런 약점을 의도하고 노릴 정도로 좋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