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그당시 영국 내에서 그렇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지 못했음...
특히 지인들이 홍콩 출신이거나 한 경우 아니면 방송이고 뭐고 보통 홍콩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araboja innit 이정도만 얘기되었고,
무슨 무력감 까지도 안 가고 그냥... 80년대말에 캐나다 호주 이런애들 개헌하면서 -진짜독립- 하는거보다도 관심도가 떨어졋음... 반중정서같은게 엄청 강하지도 않고 어 그럼 이제 홍콩못감? 아 그건 아니구나 ㅇㅋ 알빠노 걍 이수준...
홍콩출신 귀화자들 처리도 진짜 존나 막 해놓은게 이유가 있음... 중국이 얼마나 강경한 입장이고 실제 전력이 어떻게 되고 그것만이 아니라 걍 일국양제 얼마나 잘 오래 지킬런지는 모르겠는뎅 ㅎ 어차피 우리 주요 자산 대충 처리할 시간은 충분한 거 같은디용? 걍 이거만 생각하고 좋았쓰 하고 집에간거임
홍콩보다는 다이애나 왕세자비 죽은게 더 큰뉴스였음 ㄹㅇ
역시 혐성국 -"시진핑애비없음"
영국은 애초에 아편전쟁도 뭐 중국을 먹겠다는 어마어마한 빅플랜 가지고 한 게 아니었지. '유럽' 국가가 맞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