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직. 특히 병사 수만의 목숨 줄을 잡는 군 지휘관 자리를세습이나 사실상 세습에 가까운 방법으로 시킴??그 집안 대대로 명장이 나오리란 법이 없잖아그야 말로 도제식 집안 교육 아님?
왜 과거제면 실력이 있으리라 생각하는 거냐
매관이나 엽관제로 했어도 완전 세습으로 지휘권을 계속 주진 않았어...
군사귀족의 군사권/지휘권을 세습으로 했다가 무능한 놈이 나오면 어떻게 되는가? 는 "더 유능한 형제/친척/옆사람 등등...에게 제껴져버림" 보통 이렇게 되어버려서..
동아시아는 시험 만능주의가 너무 심함 입시 같은거애 시험 방식이 공정하기도 하고 실제로 학습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선별하는데 효과적이지만 실무능력은 시험성적이 증명하는 능력이랑은 다름
그치 그리고 누구나 부나 권력을 거머쥘수 있다고 허영심을 심어주잖아 ㅋㅋ 위대하고 아름다운 것은 결코 공동의 재산은 될 수 없는법임.
근데 핏줄에서 나오기도 해. 확률적으로 선택을 못받은 경우가 있기 때문임
능력을 못 물려받았더라도 권력이라는걸 한 번 쥐면 스스로 버리기 굉장히 어려움. 그래서 결국 세습도 타파되어진것. 하지만 능력을 잘 물려받았다면 역시 이야기가 다름. 핏줄이라는건 무서운거임ㅋㅋㅋ
그리고 원래 어떤 일이던지 도제가 근본이고 옳은 방법임... 그래야 좋은건 남기고 버릴건 버리고 하지. 아무것도 물려받지 못했다는건 능력면에서나 재력면에서나 불완전하고 시작에 불과한거임 ㅋㅋ
한 가지 일도 숙련되는데 20년 30년 걸리는데 그런 기술 있으면 남주기보다 자식 물려주려고 하는건 누구나 당연하다고...
당장 지금도 해외엔 정치 명문가가 있는데 금마들이 동아시아 정치인들보다 못하다는 의견은 논란의 여지가 있겠지
머 평민중에서 더잘하는애가 있을순있는데 개들은 교육을 못받으니 못하지 -"시진핑애비없음"
걔네들도 아무나 주는게 아님. 실력 없으면 적당한 돈 쥐어주고 나가리여.
과거제도 뇌물 오가는 게 디폴트인지라, 그냥 절차 복잡한 매관매직이랑 큰 차이를 못 느끼겠음. 그리고 과거제를 도입한 고려-조선과 송-명나라를 볼 때 지휘관들의 평균적일 질적 수준 차이가 비과거제 국가들보다 우수했는가를 따지면 ?이고
무과제도 생긴 조선군부터 병신됨 - dc App
반대로 뭘 믿고 그냥 책내용 외우기나 잘하는 생면부지의 남한테 군대를 맡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