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4월... 


막 베를린 전투가 시작되는 그때에 


패튼이 호기심에 필로폰을 빨고 지 혼자 흥분해서


"진군! 빨갱이 놈들 쓸어버려!!!"


"정말 공격합니까?"


"그래!! 우린 나쁜놈과 손을 잡고 좋은 놈을 족치고 있던 거야!!!"


하고 야전군 하나가 독단으로 공격개시 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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