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얘기하는데 장강이라고 하니까 그게 뭐냐고 하더라

내가 역사쪽 관심 많아서 그런계열 텍스트들 자주 보다보니 장강이라고 하는 경우만 봤는데 일반적 한국인들한텐 장강보단 양쯔강이 더 익숙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