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은 좀 다르긴 한데,
일본에서도 음식 만들어 주는 자판기 관리 제대로 안했다가,
식중독 터져서 야랄났던 적 있었음.
그, 그냥 냉동벤또 가지고 있다가 뱉는애들 말고, 어느정도 마지막 가공이 들어가는 자판기 그런거에서.
기계가 요리 과정에 개입하면, 위생관리 개빡세게 안하면 식중독 걸리고 난리날 것 같음.
결은 좀 다르긴 한데,
일본에서도 음식 만들어 주는 자판기 관리 제대로 안했다가,
식중독 터져서 야랄났던 적 있었음.
그, 그냥 냉동벤또 가지고 있다가 뱉는애들 말고, 어느정도 마지막 가공이 들어가는 자판기 그런거에서.
기계가 요리 과정에 개입하면, 위생관리 개빡세게 안하면 식중독 걸리고 난리날 것 같음.
근데 이게 넓게 보면 가공식품 제조공정도 일종의 '로봇'이라 할 수 있지 않음?
가공식품 공장은, 토사곽란으로 쓴 매뉴얼이 있지만, 군대에서 로봇으로 음식을 굴리면, 완전히 매뉴얼이 정착되기 전까진 은근히 사고 터질 것 같음
비슷한 도구도 쓰는 장소가 달라지면 또 사고가 터지기 마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