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지 않냐?
짱도 그냥 지도자 한번 갈면 좀 여론 나아질거 같기도
솔까 후진타오때만해도 호감은 아니여도 이렇게 까지 세계 분탕거리 느낌은 아니였는데
지금은 그냥 시진핑 면상만 봐도 짜증남..
시진핑 공산당 내부 불만도 많다는데 언제까지 해처먹을지...
무슨 장유샤 쿠데타설 그런거 아무 기미도 없는거 보면 짱깨 정치 소문은 그냥 헛물 키는게 많다 느꼈음.
크지 않냐?
짱도 그냥 지도자 한번 갈면 좀 여론 나아질거 같기도
솔까 후진타오때만해도 호감은 아니여도 이렇게 까지 세계 분탕거리 느낌은 아니였는데
지금은 그냥 시진핑 면상만 봐도 짜증남..
시진핑 공산당 내부 불만도 많다는데 언제까지 해처먹을지...
무슨 장유샤 쿠데타설 그런거 아무 기미도 없는거 보면 짱깨 정치 소문은 그냥 헛물 키는게 많다 느꼈음.
장담하는데 시진핑 그나마 순한맛이고 다음 놈은 위안스카이급일거다
시진핑이 분탕 존나 심하긴 하잖아. 전랑외교도 이때부터 시작이고, 그전까지 후진타오 오히려 걍 젠틀 이미지 은근있었지.
@ㅇㅇ(39.112) 그냥 중국을 투영하는거지 지도자라는 개체는 아무 의미없음
시진핑 집권 15년 가까이 되간다 ㅋㅋ 걍중국이 세져서 요즘 반중하는거지 지난 10년 땐 별말 없었음 - dc App
지도자가 뭔 상관이야 이 서유럽국gdp랑 놀던 시절은 뭘 하든 알바노였는데ㅋㅋ 걍 일본 경제따고 ㅈㄴ 쎄지니까 중국도 못했던 포악질 이제서야 하는거고 사람들도 그제서야 관심 기울이고 뭘 하는지 더 눈에 들어오는거뿐 시진핑이 무능하면 우리야 좋고 유능하면 지금보다 더 좆같은 차이뿐
반중 심해진건 시진핑 때문이 아니고 중국이 커져서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반일심할때는 뭐 반일을 뭔 지도자 보고 했나? 중국이 일본 따니까 진정한 적이 누군지 보이는거뿐
시진핑이라서 그렇게 한게 아니라 중국 내부가 그렇게 하도록 등떠민거임. 시진핑이 후진타오시기 주석이었으면 저 개지랄 안하고 무난한 지도자로 기억됐을거임
시진핑이라서 좆같은 짓을 한게 아니라 좆같은 짓을 참을 수 없게 되었을때 시진핑이었을 뿐임
쟤들 기저에 깔린 대한족주의 같은 사상부터 뜯어내지 않는 한 민주화 되도 똑같을듯
독재국가 특이지ㅇㅇ 공산당 무너지지 않는이상 쭉 저럴듯
@ㅇㅇ 독재국가고 뭐고가 아니라 쟤네 근본사상자체가 그런걸...
걍 공산국가가 세계 질서 잡고 있는 미국과 경쟁할정도로 체급 올라오니 경계심 갖는거지 시진핑 아니였어도 같았다 공산국가가 주도하는 세계질서 무시무시 하잖아? 그래서 밟으려는건데 너무 커져서 힘든 상태인거고
결국은 힘이 쎄지니까 본색이 나온 건 맞다고 봄 덩샤오핑 개혁, 개방이후 80~00년대까지 대략 30여년은 힘을 키운답시고 비교적 얌전히 있었고 2010년대 들와서 슬슬 때가 됐다고 생각하니까 중화민족주의 본격적으로 등장하면서 전랑외교 등 나온거고 시진핑이 아니라 다른 이가 그 타이밍에 집권했어도 결국 그 방향은 별 차이없었을 거라고 봄 때가 됐다 싶으니까 시동을 걸었다고 보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