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토에서는 자국의 언어로 강대국 시대 Stormaktstiden라고 부른다
강대국 시대는 1611년에서 1718년 사이의 스웨덴 역사에 대한 일반적인 용어입니다. 이 이름은 스웨덴이 이 기간 동안 땅을 정복하고 유럽에서 강대국의 지위를 차지했다는 사실에서 유래되었습니다.
Stormaktstiden er en vanlig betegnelse på årene i Sveriges historie mellom 1611 og 1718. Navnet kommer av at Sverige i denne perioden erobret landområder og hadde en stormaktsstilling i Europa.
알거 다 아는 군붕이가 환생해서, 군대개혁을 성공한 수준 ㅋㅋㅋㅋㅋ
헉
최근의 시각으론 구스타프 2세의 군제개혁은 기병의 근접돌격을 제외하면 당시 유럽에서 유행하던 트렌드와 거의 다를게 없었다는 결론이라...
@muralist 나도 구스타브 2세의 개혁 신화에 대해선 회의적인 입장인데 작은 나라이면서 사방에 적을 두고 반세기 넘게 싸우면서 확장한거 보면 저들도 그때는 보통내기가 아니었을 뿐임
@muralist 삼국연의의 촉한이 이룬건 소설인데 저들은 소설의 제갈량보다 더 많이, 오래 싸우고 패권을 유지했으니 자신감 가질만하지
그 어떤 군대개혁이라도 시간이 지나면 다들 배우지. 실제적으로 따져봐도 유럽이 전부 다 배웠자나. 최초로 성공한 사람을 평가절하할 이유는 적을꺼야
스웨덴의 군수산업을 네덜란드가 키워주잖아 가상적국인 영국한테 의존하긴 조금 그래서 - dc App
근데 체급의 한계 때문에 포기했지 - dc App
흥망성쇠란게 그렇죠
체급도 있고 칼12세 본인이 전사해서 더이상 전쟁을 이끌어나갈 사람이 없어진 탓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