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교들 모여서 밥먹고, 예의차리고 이런 문화가 옛날 유럽 나폴레옹 시대 때 바다에서 맞다이까던 시절의 문화가 이어지는 거임? 영화 중에서 러셀 크로우 나온 마스터 앤드 커맨더 재미있게 보기는 했는데
워드룸은 로열네이비 범선시절꺼 거의 그대로 유지일걸 ㅋㅋ 사실 이거도 그나마 꼰대물 빠진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