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솔직히 뇌피셜이긴 한데
요샌 에이사레이더에 ai시스템까지 결합해가는 시대고 실제로 미군 전문가들도
스텔스시대는 끝나간다는 말도 좀 들리고 (물론 아직 멀었다고봄-이건 미군수준에서 얘기지;;)
제가 보는 스텔스시대의 종결은 결국 천무비슷한 시스템에서 나오는 다연장과 스텔스드론의 결합이라고봄
정확히는 대형화된 다연장발사(아니면 다른플랫폼)+분리 미니스텔스기화+중단거리 공대공이나 공대지 미사일 한발투척
예를 들면 저런형태나 비슷한 형태로 다채롭게 파생되 나갈거라고봄.
ai무인전투기 상대하는데 중견국급 이상 나라들은 ai무인전투기로 상대할텐데 대부분 그것들도 스텔스기들일텐데
지나치게 5~6세대에 집착하는건 낭비인 감이 잇는.
어차피 지대공미사일들이 고급화 발전이 이뤄져갈테고 레이더들도 발전해나갈거라.
그리고 시간적으로 설사 6세대 전투기들이 발진해서 대응해야한다치면 그걸 공대공으로 대응한단게 좀 너무 빡빡함
이미 알박고 바로 쏠준비가 된상태로 대응하는게 더 빠르죠
이런말 하기 미안하지만 글 개못써서 뭐라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