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마다 생활총화 자아비판 지랄하고 여행의 자유도 없고 이민도 못하고 공개총살하고 굴라그 뺨따귀 후리는 수용소 운영하는 나라가 씨팔 지옥이 아니면 뭔데
일제도 비슷한 지옥이었음
일제때 만주나 하와이나 뭐 그런데 이민간 조선인들은 좆으로 보임? 일제때 여행 못가게 막기라도 함? 아니면 뭐 현재 북한처럼 3대를 끌어다 죄다 수용소 가두고 죽였음???
일제때도 정치범들은 그냥 징역이고 아무리 심하다해도 그냥 교도소에서 조용히 사형하는걸로 끝내지 가족들까지 3대를 줄줄이 엮어서 죽이거나 정치범수용소 따위에 가두진 않았음
착각하면 안되는 것이 일제 시대나 북한이나 주류에 낀 자들은 살만했고 그렇지 않은 자들은 비참했다.
공교육받을 적에 이효석의 "낙엽을 태우면서" 라는 수필을 한 번쯤 읽었을 지 모르겠는데 이게 언제 씌어진 에세이인 줄 아냐? 1938년작임
연도부분 싹 지우고 일부 연식냄새나는 명사를 고쳐주면 2008년이라고 해도 못 알아채는 군붕이도 많을거임
매주마다 생활총화 자아비판 지랄하고 여행의 자유도 없고 이민도 못하고 공개총살하고 굴라그 뺨따귀 후리는 수용소 운영하는 나라가 씨팔 지옥이 아니면 뭔데
일제도 비슷한 지옥이었음
일제때 만주나 하와이나 뭐 그런데 이민간 조선인들은 좆으로 보임? 일제때 여행 못가게 막기라도 함? 아니면 뭐 현재 북한처럼 3대를 끌어다 죄다 수용소 가두고 죽였음???
일제때도 정치범들은 그냥 징역이고 아무리 심하다해도 그냥 교도소에서 조용히 사형하는걸로 끝내지 가족들까지 3대를 줄줄이 엮어서 죽이거나 정치범수용소 따위에 가두진 않았음
착각하면 안되는 것이 일제 시대나 북한이나 주류에 낀 자들은 살만했고 그렇지 않은 자들은 비참했다.
공교육받을 적에 이효석의 "낙엽을 태우면서" 라는 수필을 한 번쯤 읽었을 지 모르겠는데 이게 언제 씌어진 에세이인 줄 아냐? 1938년작임
연도부분 싹 지우고 일부 연식냄새나는 명사를 고쳐주면 2008년이라고 해도 못 알아채는 군붕이도 많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