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공동개발 하는게 아니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돈이 많아서 개발비를 대 주던가? 기술력이 좋던가? 둘중에 하나도 안되는 나라랑 공동개발 하는게 아니라는 걸 확실히 알게 되었음.
돈이 왜 중요하냐? 어차피 선진기술이라고 해도 다 어느 정도는 선행개발 되어 있고 개념도 있는 것임. 물론 세부 기술적인 구현은 또 다른 부분이지만
이건 솔직히 개발비로 인력 충원하고 연구 많이 하면 어느정도는 다 따라 잡을 수 있음.
기술력이 좋은 나라의 경우는 기술적으로 지원을 해줘서 개발비와 개발 기간을 단축 시킬수 있는데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서 깽판 치는 공동 개발국의 경우는 정말 도움이 안된다는 걸 느꼈다.
돈이라도 제대로 입금할 줄 알았건만
걍 조별과제는 어지간하면 하지 말고 하더라도 신뢰할 수 있는 급 아니면 시작하지 말라가 교훈인듯 - dc App
조별과제의 불멸의 진리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