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코트같은거 조금만 젖어도 무슨 씨발 젖은 스펀지 안에 들어간거처럼 좆같은데


허구헌날 비오고 눈오고 바람불고 진흙탕인 참호에 두꺼운 울 코트(물 진흙 묻으면 10kg도 나감)입혀서 전쟁하러 보낸게


진짜 그 당시엔 최선이엇다는게 존나 씨발...




마냥 예산문제만도 아님



가죽은 굳고 썩고 갈라지고 지랄나고


젖은 면보단 젖은 울이 보온성은 훨씬좋고


면+왁스칠도 접히고 갈라지고 관리존나해야하고 개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