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틀어막고 ㅈ만한 댐 하나 만든 다음 길게는 수십km에 이르는 물길굴(도수로)를 파서 낙차를 극대화 (유역변경식) (맨 왼쪽 금강언제가 댐, 오른쪽 나머지 2개가 발전소) 해서 터빈 2개 들어간 ㅈ만한 발전소 돌리는거임. 이걸 존나게 키운게 이번에 사고난 단천발전소고. 중앙 차원의 사업도 아니라 이거 하나 만드는데도 몇년 꼬박 꼴아박았고, 앞으로 지을 것들도 대체로 이정도 규모에서 벗어나지 않을게 뻔함.
산에 나무가 어느 정도 있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