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다큐 보면 육군이 무전쳐서 좌표 찍어주면 공군이 가서 폭탄 떨구고 오던데
이게 공군이 근처 공항에서 호출받으면 출격하는 거임??
아니면 근처 순찰 중이던 공군을 부르는 거임?
보통 공군 지원 요청하면 폭격이 도착하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림???
궁금궁금궁금스
영화나 다큐 보면 육군이 무전쳐서 좌표 찍어주면 공군이 가서 폭탄 떨구고 오던데
이게 공군이 근처 공항에서 호출받으면 출격하는 거임??
아니면 근처 순찰 중이던 공군을 부르는 거임?
보통 공군 지원 요청하면 폭격이 도착하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림???
궁금궁금궁금스
둘다인데 순찰중인 공군이 가장 먼저 옴
지상작전부대의 근접항공지원 요청은 기계획 요청과 긴급 요청으로 구분되며, 기계획 요청은 항공임무명령서에 CAS 임무를 명시하여 지상작전 간 공중이나 지상에서 대기하는 것이고 긴급 요청은 다른 임무를 가진 항공기를 전환하거나 지상대기 중인 항공기를 긴급 출격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트랜스포머 1편에 나온 것들이 긴급 요청 CAS라고 볼 수 있죠.
지상부대의 표적식별부터 실제폭격까지 걸리는 시간은 그 사이에 있는 여러 절차가 얼마나 빠르고 원활하게 진행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무리 CAS 항공기가 작전지역 상공에 선회대기하고 있어도 합이 안 맞으면 빨리 못 때리죠.
맞음. 미군도 CAS 수행 가능한 항공기가 때 마침 있어야지 영화나 영상 마냥 때리는 거지 상시는 불가능함. 오히려 공역 통제나 걸리지. 대부분은 박격포나 포병 화력이 더 많고 더 빠름.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