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6탄의 대인저지력이랑 유효사거리문제 꾸준히 제기되는데 우리 국군은 g3나 scar h, 64식같은 7.62 돌격소총 생각은 없는건가 안그래도 북괴 러시아 파병으로 러시아제 방탄복, 방탄모, 두툼한 동계피복같은 개인장구 엄청 들여올텐데 5.56으론 교전거리 조금만 늘어나면 못뚫는게 아닌지...
그래서 고성능탄 사업하잖어
그런겅가
어차피 556 막는건 762 써도 못뚫어
관통력 차이 무의미함?
@치쥬케이크 ㅇㅇ 어차피 요즘 방탄판은 556 철갑 1~2발 막는거면 762 철갑도 똑같이 1~2발 막아서 6.8처럼 아예 총알을 새로 만드는게 아닌이상 구경이 커진다고 덜 막는다거나 뚫는게 아님
@ㅇㅇ 그럼 그냥 순전히 저지력 차이구나
7.62는 돌소가 아니라 전투소총으로 보통 분류 6.8을 착각한건 아니신지
7.62는 휴행탄이나 반동 무게 길이 등등 따져볼때 제식소총으로서의 메리트는 떨어져서
검색해보니 내가 돌격소총이랑 전투소총 개념을 잘못알고있었네ㅎㅎ...
furry를 쓰던가 차라리 6.5mm 쓰겠지. 7.62mm는 기관총, 지정사수 말고는.
퍼리탄ㄷㄷㄷ
털ㅋㅋㅋㅋ
그 64식이나 g3 같은경우는 지정사수보단 제식 돌격소총 개념으로 사용됐던거 아닌가...?
@치쥬케이크 둘다 옛날 총이고 퇴출 될 예정임. G3는 그나마 지금 지정사수 땜빵용이던가. 칠면조국 아니면 5.56mm 추세지. 7.62mm 지정 사수고 그마저도 성능 아쉬워서 6.5mm 써볼려는 국가들도 있음.
관통력은 762 NATO보다 556이 더 나은데
같은 ap탄 기준으로 5.56 100m 철판관통력 12mm고 7.62는 18mm, 일반 ball이나 다른 탄종도 기본적으로 운동에너지가 7.62가 2배정도 더 크기때문에 5.56 특수탄이 아닌이상 관통력은 7.62가 더 큰걸로 알고있음.
7.62는 탄도가 안좋잖아
굳이? 너가 언급한 스카H도 일부 특부에서나 쓰고 G3 64식은 냉전시절 구식인데
나토 762 기관총 말고 돌격소총 쓰는 나라 있긴 함?
기관총 말고도 7.62×51쓰는 돌격소총 많지. 본문 언급한 g3, scar h가 대표적이고 자위대 제식이었던 64식, fn fal, hk417, sig716등등
언젯적 이야기를 하고있소. 우러전에서 평야지대에 양측 다 방탄복으로 칭칭 둘렀는데도 545 556으로 잘만 싸우는데다 둘다 762 이야기 전혀 안나오고 있고, 오히려 NGSW는 반쯤 개판치고 있어서 지금 상황이 대구경탄에 유리하지 않음
뭣보다 우러전으로 인해 전체 사상자 한자릿수 %밖에 못차지하는 소총탄같은게 아니라 폭발물을 편하게 운용할수 있는 드론으로 분대전투를 해야하지 않냐는 바람이 너무 강하게 불어서, 무겁고 휴행탄수 적은 대구경 소총탄을 재도입해야할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고 봄
우리는 보병 개인 전투력에는 관심이 별로 없고 거기 들일 돈 있으면 화력전에 쓰겠다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