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지원군"에서 야습해서 한국군 목 따는 장면


항미원조해서 북한 도운 거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애들을 바라보면 혐오의 감정이 드는 거 당연한 거 아님?


항미하겠다고 와서 한국인 죽인 거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애들한테 사랑, 친근, 우정의 감정을 느끼는 게 비정상아님?


6.25전쟁 때 자유통일, 북한 멸망 실패한 거 쓰라리고 안타깝지 않음?


이게 중국 때문인데


중국 혐오를 하지말라? 혐중팔이?


미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