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가 살자할때, 지 시체가 능욕당하거나 정치적으로 이용당하기 싫답시고 유언으로 지랑 에바 시체 화장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제대로 된 화장 설비 (열을 가둬서 확실하고 오래 불에 타도록 하는) 도 없고, 충분한 휘발유도 없어서 제대로 태우는데 실패함

결국 베를린 입성한 소련군이 잔존 소사체 확보하고 치아로 히틀러 본인 맞는거 확인 잘만 했음

다만 그런 과학적 검증 없이는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와꾸는 충분히 불탔고, 잔존 나치 추종자들 낚아다가 잡아 족칠 생각에 스탈린이 남은 사체들 걍 태워다 강에 뿌리고 치우라고 하면서 결과적으로는 (정치적 의도로 이용해먹은거긴 하지만) 화장 처리 되긴 했음



그러니 쥬력발전소 할거면 냅다 태워먹기엔 효율이 마이너스고

차라리 축전기에 자전거 매달고 패달 밟으며 전기 생산하라고 하는게 그나마 쥐꼬리만큼이라도 생산성 있었을 거임

애초에 그 짓거리 할바엔 걍 전시 근로에 투입시키는게 일억만배 더 효율있었겠지만

그럴 놈들이었으면 나치 안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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