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최전선에 기꺼이 자원봉사하러 나가겠다고 한 정부 및 대통령실 지도부인사들이 20명 가까이 되어가는중

미콜라 호멘코, 드미트리 타바치니크, 예브헨 쿠슈나레프, 미콜라 빌로블롯스키, 볼로디미르 리트빈, 빅토르 메드베드추크, 올렉산드르 진첸코, 이반 바슈뉴크, 올렉 리바추크, 빅토르 발로가, 비라 울리안첸코, 세르기 레비치킨, 안드리 클류예프, 올렉 라팔스키, 세르히 파신스키, 보리스 로즈킨, 이고르 라이닌, 안드리 보흐단에다가

거기에 안드리 예르막까지

루씨들른 전선에 코빼기도 안보이는데 진심으로 우크라이나의 미래가 밝음

죽으면 더 밝아질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