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정말 무너졌을까?

39년에 마지노선에 박혀있던 프랑스군이 38년에는 라인강을 넘어서 진격했을까?


쿠데타를 통해 새로 집권하는 독일 군부가 과연 이성적일까? 독일의 확장주의, 민족주의 기조가 멈췄을까?


전쟁이 조금이라도 교착된다면 영불 내각이 불신임으로 무너져서 새 정부가 협상하려 하지 않았을까?



어떻게 생각함? 히틀러가 몰락해 독일에 평화적인 정권이 들어와서 2차대전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건 너무 비현실적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