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들이 진짜 많음.
인종차별 주의자 아님.

대부분 난민들인데,

문제는 취업을 할 수 없으니 대부분 사기쪽으로 가게 되는 거야.


직접 겪은 일이고 쫓아오더니 내가 지 그림을 밟았으니 돈 달래.
이게 뭔 개소리지 생각하다가 가이드랑 얘기하자고 하니 도망감.

파리 앞 무슨 광장이었더라 새 모이 줘보라면서 다가옴.
새 모이 주는 순간 가방을 뜯어가려는 거고,

몽마르뜨 언덕에서도 무슨 악세사리를 팔아.

사볼까 했더니 현지인이 말리더라.


우리나라 인구 구조상 이민은 받아야 되는 게 무조건 맞다.

그런데 가려서 받기는 해야 함.


얼마 전 거제도 한화 조선소 옆 옥포 잘 다녀왔고,

양질의 인력 동남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꼭 귀화 성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