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수입한 터키회사가 드론용 부품 해외에서 발굴해서 군사용 드론 제작에 필요한 부품을 조달하나본데 조사해보니 터키에 저런업체가 32곳 정도 되고 터키 군용장비에 부품을 조달하고 있나봄.  근데 저거 군사용 항공기에 사용되는건 전략물품 이라 방사청 허가있어야 되는거 아님? 여기 정보사, 국정원에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면 혹시 모르니 확인바람!


저 서보엑추에이터가 로봇관절 같은곳에도 사용되고 한국에서 저런걸 만드는곳이 내가 아는곳만 5개 정도되는데 저게 싸구려 드론말고 고급 드론이나 중대형 드론의 정밀 비행제어를 위해 필요한 핵심부품이라고함. 


저거 말고도 얻어걸린 터키 군수품 수출입 목록의 데이터보니 터키는 한국에서 부품만 꾸준히 수입해가는 VIP 손님임. 작년에 터키에 수출한 부품이나 군수품 총액이 5천만달러가 넘음 완제품도 아니고 부품수입으로만 그정도면 많은금액임. 얼마전에 한국 VIP가 터키 국빈방문해서 아부떨었던게 이제 이해가감. 거기에 대한 소스는 지금 말고 나중에 풀거임!


얼마전 트위터에서 발견한 터키 멍청이가 KAI에 터키업체가  KF-21의 전자전 훈련용 시뮬레이터 납품했다고 자위빨던데 그거 KF-21양산형에는 국산화되는 장비임. 그리고 터키에 방산제품 수출하면 절충교역 조항이 있어서 계약금액의 몇퍼센트씩 터키 방산장비를 구매해 주거나 기술이전을 해줘서 약속한 금액만큼 상계하는거임. 이스라엘 같은 경우에는 약어 빠저서 처음부터 약속된 절충교역을 지키지 않을 심산으로 무기판매 대금에 절충교역 약속위반시 현금으로 배상할 패널티를 포함시켜서 무기 판매대금을 산정한다고함. 한국 업체들도 그랬길 바란다.

예전에 한화에서 한국군에 터키 SOM 미사일과 자주도하장비 민것도 절충교역 할당액 때문에 그런걸로 알고 있음. KAI는 터키에 KT-1 수출하고 절충교역금액 못채워서 결국 현금으로 패널티 물었음.  예전에 절충교역 조건으로 터키에서 도입된 조종사 훈련용 CN-235시뮬레이터가 도입당시 비리크게 터지고 장비에도 문제가 있어서 크게 대인후로는 터키장비는 도입실패시 그나마 한국군 전력에 크게 문제가 안되는 훈련용 장비 위주로 사주는거 같음.  그런건 고르고 골라도 진짜 살게없으면 한국에서 생산되지 않는 항공폭탄이나 탄약같은걸 도입할수도 있고 그것도 아니면 그냥 돈으로 패널티 무는게 나음.



근데 쟤들 서보액츄에이터로 뭐할려고 조용히 수입해갔을까? 드론 제작에 사용하려고 했나본데 쟤들이 이실직고 하기전엔 모를일임.


한국에 로봇산업과 자동차 산업에 부품 납품하던 회사들이 스텝모터나 서보엑츄에이터 같은거 개발해서 국내 소비하고 해외에 수출도 하고 있나봄. 정부에서 드론산업 육성한다고 저가 드론 모터 제조업체도 육성하나본데 https://dronejournal.net/dronecompany/?bmode=view&idx=167647789&utm_source=chatgpt.com 이런회사도 있고 UAM용 중대형 모터 제조사도 있고 내가 아는곳만 몇군데 있음.


서보엑츄에터가 드론에 어떻게 이용되는가 하면 내가 관련자료 관련자료 첨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