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광활한 평야인데요.

고구려로 치면 요동성 평지 성?

그러니까 역사적으로 계속 휘말린 겁니다.


서울처럼 사방이 산으로 둘러 쌓여있지 않기 때문에,

방어가 기본적으로 불가능해요.

그래서 위기감이 큰 겁니다.


10년전 아우슈비츠 방문 충격이 아직도 가시지를 않네요.

인간이 얼마나 최악일 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