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망하기 일보직전인 나라가 살기위해 핵개발을 성공하면 주변국들이 함부로 침략하거나 간섭을 못합니다. 대표적인게 북한이죠. 현재 북한은 핵개발을 성공시키고 핵무기를 실전 배치 하였으며 '체제에 위험이 된다고 판단될시 핵무기 발사'를 법으로 명시하여 더욱더 침략을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은 국가 존립이라는 목적에만 한해서 효과가 있습니다. 먼저 핵개발을 시작할 경우 국제 사회의 제제를 받게 됩니다. 여기서 대부분의 정상적인 민주주의 국가는 내부에서 핵개발 반대 여론이 나옵니다. 국제 제제로 인해 생활이 박살이 났거든요. 따라서 국가에 큰 위기도 없고 규모도 적당한 국가가목숨걸고 허가없이 핵개발을 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경제를 망가뜨리고 나라를 망치는 길이니깐요.
하지만 북한, 이란과 같이 국제사회에서 고립되고 나라의 존립이 위협받는 국가의 경우, 혹은 존립이 위협 받는다고 여겨지는 국가의 경우는 얘기가 조금 다릅니다. 그런 국가들은 이미 국민들의 생활은 물론이요, 경제, 인권부분이 작살이 난 상태입니다. 쉽게 말해서 잃을게 없는거죠. 하지만 그 국가의 '독재자'는 잃을게 많습니다. 자기만의 유토피아를 버리고 싶어하는 사람이 어디있겠나요? 따라서 이런 국가들은 앞서 말한 국제적 제제를 무릅쓰고 핵개발을 시도합니다. 북한을 예로 들겠습니다. 실제로 북한이 핵개발을 성공하기 전이 북진통일의 마지막 기회였다고 여러 사람들이 말합니다. 현재 북한은 핵개발을 완료하여 핵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온갖 국제 제제를 받고 있지만 이제 그 누구도, 천하의 미국도 북한을 함부로, 적어도 군사적으로 적극적으로 개입하기는 전보다 더 어려워졌습니다. 하지만 북한 사람들의 생활은 더 심각해졌지요. 이처럼 핵무기는 확실히 타국으로부터 자국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하지만 정상적인 국가가 누리는 이득과 행복을 포기하는 , 대부분의 국가에게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선택지이지요.
앞으로 국제사회가 특정 국가를 제제하거나 배제시키려고 할 때 이러한 점을 잘 이용하여 베르사유 조약의 혹독한 배상 조건이 제2차세계대전의 원인이 된 과거를 반복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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