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군이 마약선 공격해서 파괴하는 것은 이런거임.


경찰이 수사만 하는게 아니고 판결과 집행까지 다 하는 거임.


경찰이 수사를 하고 검찰에 넘겨 기소를 하면 피의자 반론권 보장하면서 재판을 하고

최종 판결을 내린 다음에 판결을 집행하잖아. 이렇게 하는 이유는

수사기관도 실수 할 수 있으니까 억울한 사람이 안 생기게 하려는 거지.


근데 마약선에 탄 사람들이 다 죽어 마땅한 사람들인지 어떻게 아냐. 마약관련범죄자라고 다 사형이 아니잖아.

전쟁중이라 교전중인 상대도 아니고.


탐지를 했다는건 포획도 가능하니까 잡아서 수사를 하는게 정석이지. 카리브해에 미군이라면 충분히 그럴 능력 있음.

근데 왜 저걸 무조건 쏴죽이냐. 이거는 정떡적 목적을 위해 살인을 이용하는거임.


유럽 국가들이 국제법 위반이라고 정보공유 중지한게 이해가 됨.

이건 틀림없이 나중에 법적으로 문제 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