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서도 할버드나 파이크 같은 무기가 더 많이 자주 쓰이긴 했는데, 그 당시 사람들도 이유가 있었으니까 썼겠지
무슨현상(notion1667)2025-11-30 19:50
답글
무기들마다 용도가 다르고 포지션에 따라 각자 역할에 맞는 무기를 골라서 쓴거 아닐까.
현대에서도 기관총이 훨씬 강한데 왜 돌격소총을 쓰냐 같은 거랑 비슷한 질문 같음.
무슨현상(notion1667)2025-11-30 19:51
양손검 무게가 그렇게 못 다룰 만큼 무겁지가 않고, 한손으로 잡는거보다 오히려 더 민첩하고 힘도 잘 들어감
익명(123.212)2025-11-30 19:51
답글
+ 어느정도 다들 갑옷 잘 챙겨입으면 폴암류는 대개 무게중심이 앞에 쏠려있어서 그렇게 공속 빠르게 몇십센치 리치 살리기가 쉽지 않음 좀 빠릿빠릿하게 휘두르고 싶으면 자루 짧게 잡아야 하는데 그러면 결국 ㅅㅂ 나가마키같은거 되어버림....
익명(123.212)2025-11-30 19:58
의장용빼면 진짜 무거워도 3kg 안넘었을건디 - dc App
김하(sunwop271)2025-11-30 19:52
좋은 나무가 의외로 적고 날씨 안 좋으면 잘 썩거나 약해질걸. 날길이 90~110cm 정도의 양손검이면 적당히 쓸모 많을듯
익명(220.124)2025-11-30 19:52
만화나 애니, 게임에 나오는 것처럼 거대한 것들은 잘 없고, 실제 쓰인 것들은 잘해야 일반 양손검보다 좀 긴 물건들이었음
당연히 무게도 상식적인 수준에서 억제됐고, 사용법도 기존 양손검과 별다를 바가 없었음
쯔바이핸더의 경우 칼날 뿌리 쯤을 잡고 폴암 비슷하게 쓰는 사용법도 있었지만
역사에서도 할버드나 파이크 같은 무기가 더 많이 자주 쓰이긴 했는데, 그 당시 사람들도 이유가 있었으니까 썼겠지
무기들마다 용도가 다르고 포지션에 따라 각자 역할에 맞는 무기를 골라서 쓴거 아닐까. 현대에서도 기관총이 훨씬 강한데 왜 돌격소총을 쓰냐 같은 거랑 비슷한 질문 같음.
양손검 무게가 그렇게 못 다룰 만큼 무겁지가 않고, 한손으로 잡는거보다 오히려 더 민첩하고 힘도 잘 들어감
+ 어느정도 다들 갑옷 잘 챙겨입으면 폴암류는 대개 무게중심이 앞에 쏠려있어서 그렇게 공속 빠르게 몇십센치 리치 살리기가 쉽지 않음 좀 빠릿빠릿하게 휘두르고 싶으면 자루 짧게 잡아야 하는데 그러면 결국 ㅅㅂ 나가마키같은거 되어버림....
의장용빼면 진짜 무거워도 3kg 안넘었을건디 - dc App
좋은 나무가 의외로 적고 날씨 안 좋으면 잘 썩거나 약해질걸. 날길이 90~110cm 정도의 양손검이면 적당히 쓸모 많을듯
만화나 애니, 게임에 나오는 것처럼 거대한 것들은 잘 없고, 실제 쓰인 것들은 잘해야 일반 양손검보다 좀 긴 물건들이었음 당연히 무게도 상식적인 수준에서 억제됐고, 사용법도 기존 양손검과 별다를 바가 없었음 쯔바이핸더의 경우 칼날 뿌리 쯤을 잡고 폴암 비슷하게 쓰는 사용법도 있었지만
걍 방진짜고 주싸우면 장창이 짜세인데 어디 주요인원 호위할때 몇명따리씩 넓찍한곳에서 붙을때 양손검든애가 좆고수면 쏠쏠했카더라고 -"시진핑애비없음"
장창에 대한 제한적인 카운터랑 소수정예로 다수의 잡졸을 상대하는 호위 및 근위대가 쓰고 퍼레이드나 의식용 장식용도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