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친구 눈뜨고있는거 감겨줬더니 이것도 진국이더라.

프랑스어의 경우 oh merde에서 좀더 업그레이드해서 oh putain de merde로 바꿔버렸음.

오른쪽 친구 봉산탈춤 자세 맘에 안 든단 의견이 있어서, 자세를 어떻게 고칠지 한창 고민중에 있음. 바지에 지리는 효과도 넣어보기는 했는데, 막상 넣고보니 명암이랑 별 차이가 없어서 안타까움. 실력부족이라고 해야하나.

일단 배경에 3호 초기형이 엘랑 전차를 향해 포신을 겨누고 있는 모습도 추가로 그릴 예정이고, 바닥에 총 떨군것도 그려넣을까 고민중임.

- there is no room for mistakes in submarines, you are either alive or d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