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나 달기만 하면 중량 증가해서 수송하는 데 애로사항이 꽃을 피우는 게 골치거리라고.

원래 80년대 말 M1A1 HA 나올 때 쯤 해서 나온 말이 '70톤을 넘기지 말 것"이었는 데

SEP v2가 71.2톤이고

SEP v3가 74톤이고

SEP v3에 APS와 ERA 같이 단 게 78톤이다.

덕분에 기존 목표로 하던 C-17에 2대씩 수송은 물 건너 간 지 오래.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