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산업혁명 기술 중 하나였던
방적기 기술도 송나라 때 처음 강림할 정도였다던데
거기서 기술적 특이점 조금만 나왔더라도
몇 백년 일찍 송나라에서 산업혁명이 시작될 수 있지 않았을까
석탄은 기원전 그리스도 썻다
중국 포함 동아시아는 근대 이전까지 너무 동쪽에 치우쳐서 있어서 패.쇄적이었고 그래서 다른 문명과 무역도 소극적이고 학문교류도 적어서 과학발전의 여지도 적었어. 산업혁명이나 과학혁명의 가능성이 낮다고 봐야지
반면 유럽~중동~인도는 고대부터 서로 교류가 활발했음. 딱 지도만 봐도 유럽에서 지중해만 건너면 중동이고 중동 이란은 인더스강만 건너면 인도임
@ㅇㅇ 송나라/남송은 그래도 역대 중국 왕조들 중에 꽤 개방적이었다고 하던데 그래도 한계가 명확했나?
@ㅇㅇ(169.213) 가장 개방적이었던건 당나라 시절인데 그래도 중동이랑 너무 멀어서 교류가 다른 지역 문명에 비해 빡세다고 봄
@ㅇㅇ(169.213) 근대 과학혁명의 필수적 요소인 수학적 지식만 봐도 유럽 중동 인도는 서로 지들 지식 교류하면서 아라비아 숫자쓰고 방정식 계산하고 0의 개념 도입하고 기하학쓰고 그러잖아 근데 한중일같은 동아시아는 그런 교류가 없다 이거임
전근대 산업혁명에 가장 가깝다고 평가되는게 송 전성기이긴하지 - dc App
제갈량 살아 있을 시절 걔네들 대나무로 원시적인 천연가스 파이프도 만들지 않았나ㅋㅋ
서양에 대한 열등감을 중국에 의탁해서 푸는 주장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뭔소리인지 잘모르겠네 송나라는 10세기 13세기가 마지막임 뉴턴은 17~18세기사람이고
웍과 석탄 화로의 화력으로 빠르게 조리하는 중식의 특징 자체가 송나라 때 등장한 거임.
석탄은 기원전 그리스도 썻다
중국 포함 동아시아는 근대 이전까지 너무 동쪽에 치우쳐서 있어서 패.쇄적이었고 그래서 다른 문명과 무역도 소극적이고 학문교류도 적어서 과학발전의 여지도 적었어. 산업혁명이나 과학혁명의 가능성이 낮다고 봐야지
반면 유럽~중동~인도는 고대부터 서로 교류가 활발했음. 딱 지도만 봐도 유럽에서 지중해만 건너면 중동이고 중동 이란은 인더스강만 건너면 인도임
@ㅇㅇ 송나라/남송은 그래도 역대 중국 왕조들 중에 꽤 개방적이었다고 하던데 그래도 한계가 명확했나?
@ㅇㅇ(169.213) 가장 개방적이었던건 당나라 시절인데 그래도 중동이랑 너무 멀어서 교류가 다른 지역 문명에 비해 빡세다고 봄
@ㅇㅇ(169.213) 근대 과학혁명의 필수적 요소인 수학적 지식만 봐도 유럽 중동 인도는 서로 지들 지식 교류하면서 아라비아 숫자쓰고 방정식 계산하고 0의 개념 도입하고 기하학쓰고 그러잖아 근데 한중일같은 동아시아는 그런 교류가 없다 이거임
전근대 산업혁명에 가장 가깝다고 평가되는게 송 전성기이긴하지 - dc App
제갈량 살아 있을 시절 걔네들 대나무로 원시적인 천연가스 파이프도 만들지 않았나ㅋㅋ
서양에 대한 열등감을 중국에 의탁해서 푸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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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인지 잘모르겠네 송나라는 10세기 13세기가 마지막임 뉴턴은 17~18세기사람이고
웍과 석탄 화로의 화력으로 빠르게 조리하는 중식의 특징 자체가 송나라 때 등장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