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하루 묵는 곳에서 괴이한 일이 벌어짐 -> 선비가 도와줌 -> 선비는 과거에 붙어 성공하고 그 집 처녀랑 결혼해서 잘 살았다





신립도 비슷한 설화 있었는데 ... 마지막에 다 잘해놓고 그 처녀 버리고 떠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