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층은 분명히 몽골식 문화를 자체적으로 유지했고, 중국인들을 몽골인들이 통치힌 것이기에 몽골이기도 하지만 또 영토 중 대다수가 현 중국에 있고, 피지배층이 한족이기에 중국 역사의 일부이기도 한 그런 애매모호한 국가 영국령 미국 같은 느낌으로 해석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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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쿠빌라이 칸은 본인이 자칭 중국 황제라 중국인으로 보기도 하는듯함
그전에도 거란 선비 여진인데 뭔 몽골만 그런줄 ㅋㅋ
ㄹㅇㅋㅋ
주나라 진나라는 서융족 그나마 초한이 남이 형만족인데 춘추전국시대때도 다른 종좈 취급함 괜히 삼국지 물빨하는게 아님
간단함 몽골이름 쓸때는 몽골이고 지네가 몽골이름 버리고 중화왕조랍시고 행세할땐 중국이지
이게 젤 깔끔하긴하다
@ㅇㅇ 쿠빌라이가 몽골이름을 버렷는데 뭔소리농?
@ㅇㅇ 그럼 러시아역사지
@ㅇㅇ 결론은 원 = 중국임
@2세계퍼거 걍 둘 다 싸우지 마셈 난 원은 누구의 역사라기보다는 걍 몽골과 중국 모두의 역사라고 봄
@ㅇㅇ 쿠빌라이 본인이 지는 몽골제국 대칸이 아니고 중국 제국 천자라고 하고다녔는데 우짬? ㅋㅋ 당시 동쪽 지구주딱자리가 중국황제인게 내탓이노? 일제강점기는 한국사아님?ㅋㅋ
@ㅇㅇ 댓삭 계속되는거보니 다중이인듯해서 냅두겠음
@2세계퍼거 ㅇㅇ 걍 냅두셈
@ㅇㅇ 당시엔 러시아라는게 없었단다 빡아ㅋ
@2세계퍼거 결론 칭기즈칸 수부타==몽골인, 원나라==몽골에 의한 짱개 식민지배
@2세계퍼거 그럼 대영제국은 인도의 역사네? 영국여왕이 인도황제도 겸했으니깐?
@2세계퍼거 캄차크칸국 있었쥬? ㅋㅋ
소리없는 아우성 ㅋㅋ
애초에 몽골 자체가 독립국인데 원나라는 그냥 몽골의 짱개 식민지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