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보험사 규모랑 악명을 생각해보면 경찰에서도 피해자가 있었을 걸?
저 보험사가 유나이티드헬스케어라는 회사인데 저 회사가 저 업계에선 공룡 중 하나임.
저 보험사가 대단 한 것이 미국의료체계상 의사랑 보험사 직원이랑 상당히 긴밀한 관계 일 수밖에 없는데
이놈들이 지들이 나스닥 헬스의 대장주 중 하나인 걸 믿고 자기들 규모 믿고 의사 통수도 아주 맛깔나게 때림 ㅋㅋ
업보가 장난 아님
저 보험사에게 피 본 사람이 3000만을 넘기는데 그정도 규모면 경찰 본인이나 가족 지인 중 하나는 분명 있을 거임.
내가 알기론 군인도 통수 맞았던 걸로 앎
그러니 독수독과이론 일부러 범해서 위법수집증거로 분탕 칠 생각을 했다 해도 이상 할 게 1도 없음 ㅋㅋ
알았음 자기도 함께 담그겠다고 샷건 챙겨서 왔을 사람도 많을 걸 ㅋㅋ
목숨가지고 장난칠치며 돈벌면 죽을 각오도 해야지 - dc App
동감인게 맨지오니 아니었어도 곱게 죽진 못했을거임 ㄹㅇ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정돈 아님. 미국에 공룡급 메이저 보험회사가 쟤만 있는 것도 아니고
@ㅇㅇ(58.225) 문제는 유나헬이 독보적이라 그렇지 나머지 보험회사도 지랄이 심했음 괜히 암살후 타 보험회사들도 ceo 경호 강화에 서둘렀던게 아님